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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월드 챔피언십순위별상금은 2026년 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우승 이다연 1억8천만원, 준우승 김수지 1억1천만원이다. 공동 3위에는 서교림, 김재희, 이지현3, 이예원이 올라 각각 5,125만원을 받았다. 총상금은 10억원이며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렸다. 최종 순위와 상금을 차근차근 정리해 보았다.

우승 트로피를 든 여자 프로골퍼와 함께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을 보여 주는 그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순위별상금은 얼마였나?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총상금은 10억원이며 우승상금은 1억8천만원이었다. 최종 우승은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이다연이 차지했다.

 

상위 10위권 선수의 최종 순위와 실제 상금은 다음과 같다. 공동 순위가 있어 선수 수 기준으로는 10명이지만 순위 표시는 1위, 2위, 공동 3위, 공동 7위, 공동 9위로 나뉜다.

 

순위 선수 최종 성적 상금
1위 이다연 12언더파 276타 180,000,000원
2위 김수지 11언더파 277타 110,000,000원
공동 3위 서교림 8언더파 280타 51,250,000원
공동 3위 김재희 8언더파 280타 51,250,000원
공동 3위 이지현3 8언더파 280타 51,250,000원
공동 3위 이예원 8언더파 280타 51,250,000원
공동 7위 최가빈 7언더파 281타 27,500,000원
공동 7위 고지원 7언더파 281타 27,500,000원
공동 9위 마서영 6언더파 282타 17,500,000원
공동 9위 홍진영2 6언더파 282타 17,500,000원

 

순위가 같으면 같은 금액을 받은 점도 확인할 수 있다. 공동 3위 네 선수는 각각 5,125만원, 공동 7위 두 선수는 각각 2,750만원, 공동 9위 두 선수는 각각 1,750만원을 받았다.

이다연 1위 1억8천만원, 김수지 2위 1억1천만원, 공동 3위 네 선수 각각 5,125만원의 상금을 정리한 그림

우승은 어떻게 결정됐을까?

이다연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김수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마지막 날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고 KLPGA 정규투어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도 함께 달성했다.

 

김수지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차이는 단 한 타였다. 이다연은 1억8천만원, 김수지는 1억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그 뒤로는 간격이 조금 벌어졌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네 선수가 공동 3위 그룹을 만들었다.

 

  • 이다연은 12언더파로 우승했다.
  • 김수지는 11언더파로 단독 2위였다.
  • 서교림, 김재희, 이지현3, 이예원은 8언더파 공동 3위였다.
  • 최가빈과 고지원은 7언더파 공동 7위였다.
  • 마서영과 홍진영2는 6언더파 공동 9위였다.

 

특히 공동 3위가 네 명이나 나오면서 일반적인 3위 상금 하나를 그대로 적용하는 형태와는 달랐다. 실제 결과에서는 네 선수가 동일하게 각각 5,125만원을 받았다.

공동 7위 선수는 각각 2,750만원, 공동 9위 선수는 각각 1,750만원을 받은 순위별 상금표를 보여 주는 그림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은 어떤 대회였나?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은 KLPGA 정규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로 열렸다. 대회 기간은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이었으며 장소는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였다.

 

대회 규모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대회 기간은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였다.
  • 총상금은 10억원이었다.
  • 우승상금은 총상금의 18%인 1억8천만원이었다.
  • 출전 선수는 120명이었다.
  • 최종 우승자는 이다연이었다.

 

2025년에도 같은 규모인 총상금 10억원으로 대회가 열렸지만 우승자와 최종 순위는 달랐다. 따라서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순위별상금을 검색할 때는 2025년과 2026년 결과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다연이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한 내용을 보여 주는 그림

마치면서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순위별상금을 2026년 결과로 보면 이다연이 우승상금 1억8천만원, 김수지가 준우승상금 1억1천만원을 받았다. 공동 3위 네 선수는 각각 5,125만원, 공동 7위는 각각 2,750만원, 공동 9위는 각각 1,750만원이었다. 총상금 10억원이 걸린 대회에서 마지막 한 타 차로 우승자가 결정된 경기였다.

 

[안내드립니다] 이 글은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의 종료된 경기 결과와 상금을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선수명과 최종 순위, 상금은 해당 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다른 연도의 오로라월드 챔피언십과는 결과와 상금 배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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