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러닝 훈련 LSD 뜻과 방법, 느리게 오래 달리는 이유
러닝 훈련에서 LSD는 Long Slow Distance의 약자로, 낮은 강도를 유지하면서 비교적 긴 거리를 달리는 훈련을 뜻한다. 빠르게 달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오래 움직이며 유산소 지구력을 쌓는 데 초점을 둔다. 마라톤이나 장거리 러닝을 준비할 때 자주 활용하지만 무조건 오래 달릴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 LSD 훈련의 강도와 진행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보았다.러닝 훈련 LSD는 무엇인가?LSD 훈련은 Long Slow Distance, 말 그대로 긴 거리를 천천히 달리는 방식이다. 장거리 러닝에 필요한 유산소 능력과 오랜 시간 달리는 적응을 만드는 데 활용한다. 1994년 초보 마라토너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15주 동안 심박수 예비량의 60~75% 강도로 LSD 훈련을 실시했다. 최대산소섭취량..
2026. 8. 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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